
Big Brothers Big Sisters of South Korea
아이에게 ‘내 편’을,
청년에게 성장을.
좋은 관계를 키우면,우리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한국BBBS는 경찰대학·서울대학교 의과대학·사관학교 등의 청년과 아이를
형·언니와 동생으로 연결해 좋은 관계가 오래 이어지도록 함께합니다.
학습·돌봄 멘토가 아니라 놀이와 문화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습니다.
경찰대학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육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함께 먹고, 놀며, 문화를 즐기는 일상 속에서
마음을 나누며 오래 관계를 이어갑니다.
좋은 관계는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라,
햄버거 하나를 함께 먹으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에서 시작됩니다.
그 평범한 시간을 오래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형·언니’라고 부릅니다.

한국BBBS 형·언니 청년 네트워크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갈 청년들이,
오늘 한 아이의 든든한 형·언니가 됩니다.

경찰대학,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사관학교 등의 청년들이 재능기부로
한 아이의 형·언니가 되어 2012년부터 함께해 왔습니다.
2012
경찰대학
첫 형동생만들기가 시작된 곳
2013
육군사관학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활동 시작
2015
BBBS International과 MOU 체결
Big Brothers Big Sisters of South Korea
2022
국군간호사관학교
활동 시작
2023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형언니만들기 동아리 설립
2024
공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활동 시작
2012
경찰대학
첫 형동생만들기가 시작된 곳
2013
육군사관학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활동 시작
2015
BBBS International과 MOU 체결
Big Brothers Big Sisters of South Korea
2022
국군간호사관학교
활동 시작
2023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형언니만들기 동아리 설립
2024
공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활동 시작
좋은 형·언니란
어떤 사람일까요?
좋은 형·언니는 대단한 사람이 아닙니다.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도, 아이를 바꾸려는 사람도 아닙니다.
아이의 오늘을 함께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한국BBBS가 생각하는 좋은 형·언니
함께하는 사람
평범한 일상을 함께하며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믿어주는 사람
조언보다 먼저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그대로 믿고 존중합니다.함께 성장하는 사람
아이만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배우며 함께 성장합니다.오래 함께하는 사람
한 번의 만남이 아니라
시간을 함께 쌓으며 신뢰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가 ‘멘토’보다 ‘형·언니’라는 이름을 쓰는 이유입니다.
가르치기보다 함께하고, 이끌기보다 곁을 지키는 관계를 믿기 때문입니다.



좋은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한 번의 도움이 아니라,
오래 곁을 지켜주는 관계입니다.
그래서 한국BBBS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01도움이 필요해지기 전에
문제가 깊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아이가 일상 속에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만나도록 연결합니다.관계는 위기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위기를 함께 이겨낼 힘을 만들어 갑니다.
02한 번의 만남이 아닌 오래가는 관계로
단기적인 활동이나 행사로 끝내지 않습니다.
시간을 쌓으며 신뢰할 수 있는 관계로 이어갑니다.좋은 관계는 시간이 쌓일수록 단단해집니다.
03관계가 오래 이어지도록
좋은 만남은 연결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관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어지도록 함께 살피고 지원합니다.좋은 관계는 연결 이후의 지원도 중요합니다.
BBBS International과 MOU 체결
Big Brothers Big Sisters of South Korea
120년 이상의 BBBS 역사와 검증된 멘토링 원칙을 바탕으로,
한국 문화에 맞는 ‘형·언니-동생 만들기’와 만나
2015년 MOU를 체결하고 한국BBBS로 출범했습니다.


120년이 넘는 BBBS의 경험과 연구가 보여주는 관계의 힘
52%
결석이 줄었습니다
미국BBBS
46%
약물에 손대는 일이 줄었습니다
미국BBBS
60%
지속적으로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캐나다BBBS
50%
탄탄한 사회적 관계망을 갖습니다
캐나다BBBS
한국BBBS는 미국·캐나다·호주 등 전 세계 BBBS와 함께
‘좋은 관계가 아이의 가능성을 키운다’는 믿음을 이어갑니다.
좋은 관계가 만드는 변화
학교생활
학교생활에 더 잘 적응하고 긍정적으로 참여합니다.
자기효능감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자랍니다.
사회성
사람을 믿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힘이 자랍니다.
위험행동 예방
어려운 순간 의지할 수 있는 관계가 생깁니다.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
10년이 지나도, 우리는 형·동생입니다
좋은 관계는 10년이 지나도 이어집니다.
한국BBBS가 만든 오래된 인연의 이야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배성윤 형 이야기
“동생을 바꾸려 했던 제가 더 많이 변했습니다.”
경찰대학 김주연 언니와 윤이 이야기
“나누지 않아도 되는 나만의 언니가 생겼어요.”
의료진을 통해 전해온 한마디
“제 동생에게 형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우리가 만나는 동생들
동생들은 형언니를 필요로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특히 환아 및 환아 형제,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결손가정, 위기청소년 등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10대입니다.
※ 환아 및 환아 형제의 경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지원
자세히 보기동생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아이들이 말하는 ‘내 편’
“학교를 잘 나가려고 노력하게 되었고,친구들과 소통하는 것도 재미있어졌어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언니한테 많이 배우기도 하고요.”
“형은 제 이야기를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이었어요.”
“공부보다 제 마음을먼저 봐주는 사람이 생겼어요.”
“처음 해보는 경험들이 많아졌고,세상이 넓어졌어요.”
“가족에게도 하지 못한 고민을형에게는 말할 수 있었어요.”
“잘해서가 아니라,있는 그대로의 저를 응원해 주었어요.”
“이제는 힘든 일이 생기면가장 먼저 형이 떠올라요.”
좋은 관계를 키우면,
우리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